8일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오는 9일 오후 임종룡 제1차관 주재로 '부동산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국토부 등 관계부처에서 실ㆍ국장이 참여하는 회의에서는 DTI완화의 시행효과를 점검하고 주택기금대출 등에 대해서는 시행시기, 부동산관련 세제의 정비 계획 등 지난 8ㆍ29 부동산대책의 후속조치를 총체적으로 점검한다.
재정부의 부동산 정책팀 이장로 과장은 "차관 주재의 실무자회의로 DTI완화 효과와 주택기금대출 시행의 준비 사항을 집중 점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