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3D입체영상을 활용한 새로운 미디어 세계를 소개라는 주제로 관련 기업간 협력증진을 도모하고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사업의 창출을 위한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김태섭 한국리얼3D콘텐츠제작자협회장은 개막축사를 통해 “기존의 방송, 영상,게임, 캐릭터 등 문화 컨텐츠들과 3D입체영상이 함께 융합하고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자”며 “끊임없는 콘텐츠의 제작 인프라 구축과 연구개발 확대를 통해 전세계 3D산업 혁명을 다 함께 도모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3D 입체 콘텐츠 산업의 선두주자격인 인터내셔널 3D 소사이어티(International 3D Society)의 짐 채빈(Jim Chabin, 미국) 대표의 ‘새로운 콘텐츠 시대의 미래’란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개막된다.
이어 타이타닉과 터미네이터 2 등 특수효과 책임자였으며 세계 최초 3D TV 중계시스템인 3 얼리티(3 ality) 디지털시스템 설립자 겸 CEO인 스티브 스클레어(Steve Schkrail, 미국)가 참석해 ‘입체TV의 공습’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리얼 3D콘텐츠 제작자협회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3D상영관 및 4D 시연 등 협회 회원사들의 다양한 우수 콘텐츠와 장비를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일반인들에게 체험 및 전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