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프랑스 세관은 지난 7월 무역수지가 총 41억 80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7월 프랑스의 수입은 378억 5800만 유로를, 수출은 336억 7800만 유로를 각각 기록했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프랑스의 7월 무역수지를 40억 유로 적자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지난 프랑스의 6월 수출은 330억 1600만 유로에서 330억 3700만 유로로 상향 수정되었으나 수입은 368억 1200만 유로에서 367억 5500만 유로로 하향 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