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다나 측은 "선코의 북해자산 인수로 인해 자산가치가 더 높아졌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다나의 적대적 인수를 추진중인 한국석유공사(KNOC)가 제시한 주당 18파운드, 총 16억 7000만 파운드의 인수 조건은 아직 수용되지 않고 있다.
이날 다나 측은 주당 가치를 22.70~24.65파운드로 크게 높여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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