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템즈의 주요 주주인 다우기술은 지난 7일 제너시스템즈 일반 주식 50만1420주(5.71%)를 장내에서 전량 처분했다.
제너시스템즈는 오히려 이번 매도를 통해 주가 상승을 제약하던 다우기술의 물량 부담을 해소함으로써, 제4이동통신 등 재료로 상승 탄력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동안 다우기술은 신규투자 재원마련을 위해 제너시스템즈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