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식 양수도계약을 통해 토자이홀딩스는 메디사랑의 지분 45%를 취득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메디사랑은 PRP(Platelet Rich Plasma) kit, 원심분리기, 의료용 소독기 등 바이오 디바이스 분야의 R&D 기능과 제조시설을 갖춘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PRP 관련 특허 등 핵심적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동안 토자이홀딩스에 '프로시스 PRP(Prosys PRP)' 를 공급해오던 바이오 디바이스 전문 생산기업이다.
토자이홀딩스의 윤상우 부사장은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바이오 디바이스 생산기반을 구축해 바이오 원천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안정적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 R&D 지원, 제품의 상용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