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8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5.1로 전월대비 4.7포인트 하락했다.
또한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는 40.0으로 전월대비 6.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일본의 경기는 여전히 심각한 상태에 머물러 있으며 향후 경기 전망 역시 최근의 둔화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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