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기아차가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물한다고 8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날 경기도 성남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 브런치 뮤지컬 '명성황후'에 K7 및 오피러스 여성 고객 100명(1인 2매, 총 관람객 200명)을 추첨해 초대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문화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기아차와 함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고품격 문화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브런치 뮤지컬’로, 기아차는 K7과 오피러스 여성 고객들에게 공연과 함께 간단한 브런치 및 음료를 제공해 일석이조의 기쁨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입구에 신차 포르테 해치백과 K5를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9월 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뮤지컬 명성황후를 관람한 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K5 1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한편 기아차는 오피러스, 모하비 고객을 초청한 품격 높은 문화행사와 골프행사, 20~30대를 위한 뮤지컬, 콘서트 등 고객 취향과 연령층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