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이드북은 일반인도 쉽게 알수 있도록 금융투자 기본지식부터 자산관리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집대성했다고 은행 측은 밝혔다.
원래 씨티은행 아태지역본부가 모두 6권으로 펴낸 것을 우리 나라 사정에 맞는 3권을 추려 영어와 한글 합본으로 내는 정성을 들였다.
이 책은 △재무설계 △수익증대를 위한 투자 △노후설계 세 권의 시리즈로 구성돼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주요 대학교 도서관과 경제분야 동아리를 대상으로 가이드북을 무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이 은행 마케팅부 신동협 차장은 "젊은세대부터 연령대별로 재무 설계 등에 대해 살펴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금융과 자산관리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