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국내사로는 삼성증권과 대우증권, 외국계증권사는 JP모간으로 각각 선정됐다.
예보는 지난 8월 23일 제안서 접수결과 국내사 9곳과 외국사 8개 기관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중 국내 5개사와 외국계 3곳이 지난 6일 프리젠테이션을 마치며 최종 매각주관사 선정에 관심이 집중됐다.
시장에서는 국내 IB부문의 선두업체 2곳이 선정됐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예금보험공사는 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거쳐 조속한 시일 내에 자문용역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