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증시 분석가 ‘야손’은 투자 전략을 통해 다음 의견을 제시했다.
매달 월초에 이슈를 가지고 추천하는 필자의 "개별 재료주"들이 돌아가며 단기간 300%가 넘는 급등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초 제4 이동통신 재료에 따른 기대감으로 "삼영홀딩스"를 많은 투자자들에게 편입시켜, 단기간 급등시세로 연결시켰고, 이후 7월초에는 바이오 관련주에 관심이 모일 것을 예상하고 에이즈백신 임상준비에 대한 재료가 있음에도 그때까지 주목 받지 못했던 "큐로홀딩스"를 추천하여 또 한번 세간의 화제를 모았으며, 8월초에는 곡물가격 급등에 따른 농업 관련주로 "조비"를 대대적으로 추천하여, 불과 한달 상간에 3종목 모두 그 자리에서 300%↑가 넘는 급등시세를 올려주었다.
하지만 오늘 추천하는 이 종목은 작은 수익에 연연해 안절부절 못하는 투자를 할 생각이라면, 그냥 지나가길 바란다. 필자의 이번 추천주는 소위 10배 이상의 대박수익을 꿈꾸는 투자자를 위해 비장한 마음으로 추천하는 종목인 만큼, 주식 한 방으로 인생역전 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지금 구간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물량이 나오는 데로 무조건 매수부터 해 놓아야 할 종목이다.
왜냐하면 이 종목은 대규모 재료노출이 임박한 상황에, 주식수도 많지 않고,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이 40%에 가깝고, 지금도 수상한 점은 이들이 장내와 장외를 통해 대량의 주식을 쉴새 없이 매집하고 있다는 것 이며, 또한 나머지 물량도 큰 손들이 의도적으로 주가를 흔들며 개인물량을 털어가고 있기 때문에, 현재 유통되는 물량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종목은 지금 현재 조금의 재료라도 노출이 되게 되면, 매수할 짬도 없이 바로 상한가에 직행해 버리기 때문에, 재료 터지기 전 지금 매수하는 것이 급선무인 종목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종목은 저점에서 싼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질 않았다. 곧이어 재료 터지면 그땐 날아가도 못잡게 된다. 주식에 연을 맺은 지 20년 가까이 되는 지금, 이 종목처럼 급등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을 완벽히 갖춘 종목은 필자도 몇번 보질 못했다. 과거 6000원에 추천하여 40만원을 돌파한 "현대미포조선"이나, 올해 "조선선재"를 제시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종목으로, 주포가 어디까지 급등시킬지 정말 큰 기대가 되는 종목이다.
부디 올 연초부터 추천 직후 쏟아진 수백% 단기대박주를 놓친 분들과, 아직 종목이 없어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앞으로 10년 이내 다시 잡을 수 없는 대박 급등 저가주로 손색이 없다.
첫째, 과거 이화공영 30배↑ 능가할 대폭등주, 이번 9월에 나온다!
필자의 추천주 하나로 대박이 나서, 지금은 주식투자를 안 하고도 편안하게 번 돈 쓰며 사는 분 들이 많다. 오늘 종목도 딱 그런 부를 안겨줄 종목이다. 980원에 추천 후 30,000원까지 폭등했던 과거 이화공영의 상승 초기와 너무나 똑 닮았다. 그러므로 이 종목은 9월 한달 내내 터져나올 재료와 큰손 매집물량 규모로 볼 때 상한가를 치고 가는 것은 불과 5분이면 충분하다.
둘째, 지금 있는 종목 다 던져도 좋다! 이 종목만 잡아라!
이 종목은 단순 급등주가 아니라 세력들이 물량을 대규모로 확보하기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급락시킨 종목이다. 따라서 지금 바닥에서 매수만 해두면 손실없는 안전빵 종목으로 큰 손 매집이 마무리 되고 재료 터지면 가차없이 날릴 종목이다. 특히 실적이 5배 이상 폭증해 이 내용만 가지고도 주가는 200% 이상은 무조건 터질 수 밖에 없는데, 정작 급등해야 할 중요한 재료는 따로 있으니 놀라움을 금치 못할 지경이다.
9월은 이 종목 하나만 잡으면 연말까지 수익걱정 할 필요 없다. 이 종목은 평생 한번 잡을 수 있을까 말까 한 초대박 급등주이며, 한 종목 잘 잡아서 평생 편안하게 살게 해 줄 그런 종목이다. 그리고 이런 확실한 종목은 절대 개인 투자자들 에겐 오랜 기간 매수기회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날아가기 전에, 물량부터 챙겨 놓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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