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에 따르면 시노켐의 포타쉬 인수 계획은 아직 논의 단계이지만 수주일 내로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0일 파이낸셜타임스는 포타쉬의 인수를 위해 390억 달러를 제시한 호주 BHP 빌리턴의 제안에 대해 시노켐이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BHP 빌리턴의 인수 제안 보도가 나온 후 시장에서는 리오틴토 역시 포타쉬 인수전에 참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으며 이를 위해 리오틴토가 시노켐을 비롯해 중국 업체들과 손을 잡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포타쉬 측은 잠재적인 BHP의 경쟁 업체들과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포타쉬의 주가는 88센트 오른 149.38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