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7월 경상흑자가 1조 6759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26.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전문가들의 전망치 1조 5200억~1조 5600억엔을 웃도는 것이다.
세부적으로 7월의 무역흑자는 9161억엔을 기록해 전년동월 4361억엔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소득수지 흑자는 1조 218억엔으로 전년동월의 1조 2415억엔에 비해 폭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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