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지난 2009년 창단된 사회복지단을 중심으로 다문화가정 및 방과후 공부방 지원 사업 등을 전개함으로써 차별화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임직원 의무/ 테마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대우증권 사회봉사단 박승균 대표는 “기업의 뿌리는 사회이며 사회공헌을 통해서 기업과 사회가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봉사단을 만들어 예전부터 꾸준하게 진행되어 온 사내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고 활성화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큰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박 대표는 “전체 직원의 90% 이상이 정기 기부에 참여할 만큼 사회봉사에 적극적인 우리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를 장려하기 위해 2000년부터 '사회복지의 날'을 지정해 이웃돕기와 나눔문화 확산에 공로가 많은 유공기관과 개인에게 포상을 시행해 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과 이재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 및 종사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