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 지태현 애널리스트는 "2분기 실적에서는 1분기에 보였던 부진함에서 벗어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98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그는 7월 채권평가이익, 랩 어카운드 수수료 수익 증가 및 일회성 이익으로 하이닉스 매각 관련 이익 157억원, 2분기 영등포 사옥 매각에 따른 매각이익 100억원등의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2분기 브로커리지 M/S 8.7% 수준으로 지난해 하반기(6.3%)대비 2.4% 높아진 데다가 랩의 꾸준한 증가로 수수료 수익도 30억~4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단, 그는 "9월 이후 추가 금리인상이 진행될 경우 상품운용수지 악화 가능성이 존재하며, 영업인력 확충에 따른 판매 관리비 증가 가능성등이 존재한다"며 "투자의견을 Hold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