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지난 7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인조대리석 신제품 발표회를 했다고 8일 밝혔다.
LG하우시스가 이날 선보인 제품은 천연 석영을 활용한 엔지니어드 스톤 ‘Z:IN e-stone’과 아크릴계 인조대리석인 ‘Z:IN 인테리어대리석’ 등으로, 주방, 거실, 욕실, 바닥 등 집안 내에서 다양하게 활용된 시공사례를 전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LG하우시스 표면소재사업담당 황진형 상무는 “이번에 선보인 2010년 인조대리석 신제품들은 기존의 공법과 차별화된 LG하우시스만의 기술력을 적용해 천연석의 아름다움에 한발 더 다가섰다”며 "특히 LG하우시스는 국내 업계 최초로 ‘Z:IN e-stone’ 제품에 대해 정상 제품 하자 시 10년간 무상보증제를 운영하는 등 인조대리석의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약 2조원의 글로벌 인조대리석 시장 공략을 위해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공장이 위치한 미국 조지아주에 올해 말까지 엔지니어드 스톤 공장을 완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