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7일(현지시간) 스팬션(Spansion LLC)의 주장에 따라 위 업체들이 스팬션의 플래시메모리 칩 특허를 침해앴는지 여부의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ITC는 이번 조사에 관련된 특허 건수는 모두 4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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