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총 대출금의 2.5%를 대손충당금으로 보유토록 은행권에 새롭게 지시할지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중국의 시중은행들은 부실채권의 150%를 대손충당금으로 비축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번 대손충당금의 새 지침이 기존 기준에 추가되는 것인지 혹은 대체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이 같은 방안은 여전히 내부 논의 중에 있으며 일단 실시될 경우 대형 은행들에 미칠 타격은 제한되겠지만 중소 업체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