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6일의 플래시 크래쉬 발생 원인을 규명중인 증권감독 당국은 앞으로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시장 혼란이 온다 하더라도 마켓 메이커들에게 거래를 계속토록 하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날 샤피로 위원장의 발언은 뉴욕 이코노믹 클럽 오찬회의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나온 것이다.
한편 지난 5월6일 오후 2시45분(현지시간), 다우지수가 600포인트 폭락한 뒤 불과 수분만에 낙폭을 만회하는 플래시 크래쉬가 발생했었다. 당시 다우지수는 1010.14의 등락폭을 기록, 사상 두번째 큰 진폭(swing)을 작성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