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공개된 연준(FED)의 8월 10일 할인금리회의록에 따르면 이들 2개 지역 연방은행은 현재 0.75%인 할인금리를 1.0%로 0.25%P 인상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나머지 10개 지역 연방은행이 이에 반대, 연준의 할인금리는 결국 0.75%로 동결됐다.
연준의 8월 할인금리회의에 참석한 지역 연방 총재들은 생산과 고용부문에서의 경기회복세가 예상보다 둔화됐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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