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은행권에 대한 우려감이 다시 불거지며 달러가 강세를 보인데다 최근 상승장세에 이은 차익매물이 출현한데 따른 것이다.
7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9월물은 5.75센트 하락한 부셸당 7.0225달러에,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12월물도 6센트 내린 부셸당 7.3525달러에 장을 마쳤다.
차익매물로 압박받던 옥수수 선물은 소맥 선물이 일중 최저치에서 반등한데다 대두가 상승세를 보인데 힘입어 강세 마감됐다.
옥수수 9월물은 1.75센트 오른 4.515달러에, 12월물도 1.75센트가 상승한 4.662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1월물은 농무부의 수출 지표가 강력한 수출세를 확인시켜주며 17센트나 오른 10.5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