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쉬카리는 이날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PIMCO의 첫번째 글로벌 주식형 펀드인 패스파인더가 양호한 실적을 올려 일본 투자자들을 비롯한 투자자들의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그는 "전체 전략(total strategy)은 10억달러 미만이다. 우리는 기대를 넘어서는 실적을 올리고 있다"면서 "우리는 패스파인더의 양호한 실적과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준데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PIMCO 데이터에 따르면 패스파인더는 6월 30일 기준 5억7100만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PIMCO는 1조 1000억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채권 펀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