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칠레 중앙은행은 8월 무역수지가 5억3000만 달러에 그치며 직전월 10억2000만 달러에서 크게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전년 동월의 10억6000만 달러에 비해서도 절반 가량 축소된 수준이다.
수출이 53억9700만 달러로 집계됐고, 수입은 48억6700만 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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