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HSBC 측은 그린 회장의 사임 소식을 밝히면서, 아직 회장직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연말까지 후임자 물색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마이클 게이건 최고경영자(CEO)는 회장 사임 이후에도 은행 영업은 평소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