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세르비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9%로 50bp 인상하며, 식품 가격 상승 위험과 수요 증가세 강화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세르비아 중앙은행은 수개월간의 금리동결에서 벗어나 금리를 8.5%로 50bp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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