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달간 신모델을 포함, 2011년형 전모델을 예약 구매할 경우 취득세 및 등록세를 전액 지원해, 구매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준다는 방침이다.
2011년 할리데이비슨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은 ▲사이드 미러가 핸들바 아래 장착되어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한 포티 에잇(XL1200X, 1957만원), ▲낮은 시트고와 편안한 발 착지성을 자랑하는 슈퍼로우(XL883L,1290만원), ▲개성있는 디자인에 편안한 승차감을 더한 로드 글라이드 울트라(FLTRU,3980만원)를 비롯 총 3종이다.
할리데이비슨은 라이더들이 2011년 형 모델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라이딩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력도 업그레이드 했다. 투어링 패밀리의 배기량을 기존 1584cc에서 1690cc로 높여 더욱 강력하고 파워 넘치는 라이딩을 가능하게 했으며, 소프테일 패밀리 전 기종에는 ABS(Anti-Lock Brake System)를 장착해 라이더의 안전 지수를 한 단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