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 송광수 애널리스트는 에소메졸이 미국 FDA의 신약허가를 받을 경우 예상 가치가 910억원 가량에 달할 것이며 LAP-Exendin4(당뇨치료제, 지속형 GLP-1 Bio better)도 임상 전기 완료시 기술 수출로 인해 3250억원 가량의 수익원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한미약품의 하반기 수익성도 R&D 예산 감소로 영업이익이 2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2011년 의원급 병원 매출 회복과 수출 증가로 실적이 개선돼 2012년부터 에소메졸의 수출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내년 매출은 7100억원 수준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그는 목표주가 15만원, 투자의견은 '적극 매수'로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