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존 립스키 IMF 부총재는 광주에서 열린 G20 재무차관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재무차관들은 전 세계적으로 완만한 경기 회복세가 진행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립스키 부총재는 "분명 위험 요인과 도전 과제가 있지만 이런 문제들은 어느정도 우리가 예상했던 방향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립스키 부총재의 발언에 앞서 전날 김재천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글로벌 경제의 단기 전망을 어둡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재무차관들이 논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립스키 부총재는 또한 IMF의 쿼터 시스템과 이사회 구성에 대한 개혁에 대해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