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도시바는 발열문제로 미국 시장에서 판매된 T시리즈 노트북 4만 1000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시바는 전원에 연결하는 AC어댑터 플러그가 과열되면서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리콜 배경을 설명했다.
도시바는 이같은 어댑터 발열문제로 약 129건의 소비자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콜 대상으로 지정된 모델은 중국에서 생산됐으며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온라인 및 대리점에서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