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베르만은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멕시코만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데 대한 시장의 반응은 조건반사적인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같은 화재가 아파치의 마리너 인수를 위험하게 만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르만은 특히 "이번 사고에 대해 많은 오해가 있다"고 덧붙였다.
화재발생 소식으로 마리너 에너지주가는 한때 19.97달러까지 하락한 뉴욕시간 오후 1시57분 현재 낙폭을 줄여 47센트, 2.01% 하락한 22.88달러를 기록했다.
또 마리너 에너지를 인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파치(Apache)의 주가는 1.76달러, 1.9% 하락한 90.70달러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