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럽 가전전시회 IFA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을 방문한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무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개방형이고 유연성이 높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면서, "이는 소비자 수요가 높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삼성전자의 히트 상품인 갤러시S는 시판 첫 달에 미국에서 백만대 이상이 팔려나갔다.
삼성은 이날 IFA전시회에서 최신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갤럭시탭을 애플 아이패드의 경쟁제품으로 선보였고 바다소트프웨어를 기반으로 한 두 번째 스마트폰인 웨이브723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