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스트래티직의 레이몬드 오 최고경영자(CEO)는 1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가 미국 AIG의 자회사인 난산 생명보험에 대해 추진하고 있는 22억 달러 규모의 인수협정을 불허한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오 CEO는 또한 프리무스 차이나 스트래티직 컨소시엄에 내려진 대만 당국의 불허 결정에 항소할 때 차이나스트래티직의 장기적인 기여도와 자금력을 주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오 ECO는 대만 당국이 이 컨소시엄을 중국 투자가 아닌 외국 투자로 판단한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컨소시엄이 처음 제안되었을 당시, 대만에서는 중국 자본의 투자라는 관점에서 반대 목소리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