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출상품은 현대차 정비업체의 환경개선을 위한 신규자금 지원으로, 현대차가 추천한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약 120여개씩 총 480여개 업체를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2억원이다.
대출금 중 업체당 최고 1억원, 개인사업자는 동일 차주 당 최대 5000만원까지 현대차가 대출이자 전액을 떠맡기로 했다.
또한 정비업체가 이자를 부담하는 나머지 대출금에 대해서도 산출금리에서 최대 1.5%까지 이자를 감면해준다.
아울러 대출기간이 5년으로 정비업체가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과 대기업이 공동으로 중소협력업체에게 낮은 금리의 대출을 지원함으로써 중소정비업체의 금융비용절감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