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험요율 등급은 1~21등급으로 나눠져 있다. 21등급이 최고 등급으로 자동차보험 계약 체결 시 낮은 보험료 책정 요소가 된다.이 달 출시 예정인 저속전기자동차 체인지는 보험요율20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이는 국내 시판 중인 일반 경차와 전기자동차 중 가장 좋은 등급의 보험요율이다. 이번 보험요율 평가로 안전성능 인증에 이어 낮은 보험료로 경제성도 입증했다는 평가다.
AD모터스 최종길 부회장은 "고객 안전 최우선주의가 회사 메인 경영방침일 정도로 자동차를 개발∙생산함에 있어 안전성은 절대가치"라며 "이번에 산정된 보험요율 20등급은 국내 출시된 전기자동차와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비교해도 월등한 등급으로 근거리 저속전기자동차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완전히 불식시켰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에서 자동차가 생산∙판매되기 위해서는 보험개발원 자동차 기술연구소(KART)에서 보험요율을 산정 받아야 한다. 따라서 국내 출시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는 개별 보험요율 등급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보험요율 등급은 자동차보험 계약체결 시 자기차량 손해 담보의 보험료 산정에 반영되는 요소로 자동차보험 계약체결 시 적정한 보험료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