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컨퍼런스보드의 8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3.5로 전월의 51.0에서 상승하며 예상치를 웃돌
자 뉴욕증시가 반등하며 투자심리가 되살아났기 때문이다.
1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31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99.00/1200.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99.00/1200.00원과 동일한 수준에 머물렀다. 장중 고점은 1203.00원, 저점은 1197.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2.00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97.50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98.10원에 비해서는 0.60원 낮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개선되며 반등해 다우지수는 전날대비 4.99p 올라 10014.72로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엔과 유로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다.
이에 유로/달러는 1.2679달러, 엔/달러는 84.20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