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북미지역, 특히 캐나다의 2분기 GDP 성장률이 급격히 둔화되면서 올해 추가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란 입장을 보였다.
로이터가 12명의 프라임딜러를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에서 10명의 딜러들이 9월 25bp의 금리인상을 예상했다.
이들은 캐나다 경제가 이같은 금리인상을 지지할 만큼 충분한 모멘텀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9월 통화정책회의는 8일 열릴 예정이며, 만약 이번 회동에서 전망처럼 금리가 25bp 인상된다면 올들어 3번째 금리인상이 되며 기준금리는 1.0%로 높아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