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실시한 전문가 전망조사에 따르면 8월 비농업부문 일자리는 지난달 13만 1000개 감소한데 이어 8월에도 다시 10만개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
7월중 7만 1000개 늘어났던 민간부문 일자리는 8월중 4만 1000개 증가, 증가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 8월 실업률은 9.6%로 7월의 9.5%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는 뉴욕시간으로 3일(금) 오전 8시 30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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