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7월 총 현금급여가 1인당 36만 7815엔 으로 전년동월보다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보너스를 포함한 여름 특별수당 및 초가 근로수당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은 전년 대비로 12.1%나 증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급여 증가세에 힘을 더했다.
세부적으로 1인당 기본급여는 26만 3602엔으로 전년동기 대비 0.5% 증가했다.
한편 앞서 1.5% 증가한 것으로 기록된 지난 6월 현금급여는 1.8% 증가한 것으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