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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보, 상품 하나로 온가족 백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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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라이프 원더풀S보험' 9월 출시
- 납입면제에 다양한 할인제운영 장점
- 피보험자 사망 땐 만기까지 10%보장


[뉴스핌=송의준 기자] 그린손해보험은 31일 온 가족이 하나의 증권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통합보험 ‘(무)그린라이프 원더풀S보험’을 9월부터 팔겠다고 밝혔다.

의료비, 질병위험, 상해위험 관련 보장부터 자녀위험, 비용손해, CI위험에 대한 보장까지 통합 관리가 가능한 원더풀S보험은 한 번 가입으로 최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평생보험이다.

우선 치명적인 질병 및 상해사고의 발생으로 인해 실질적인 보험 혜택이 필요한 고객에게 보험료 납입 없이 계약상의 혜택을 유지해주는 납입면제 제도(암 진단 시, 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시 보장보험료 납입 면제)를 운영해 보장 존속을 강화했다.

또 암, 뇌혈관 질환, 심장질환 등을 보장하는 담보는 물론 만성당뇨합병증치료비,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여성특정질병입원비, 여성특정질병수술비 담보를 신설해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16대, 14대, 7대 질병의 입원비 및 수술비 담보를 세분화하고 치아파절을 보장하는 골절진단비 담보를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질병사망 담보의 경우 복층식(60, 70세) 설계를 가능케 해 가입자의 성향에 따라 집중보장을 받을 수 있게 했다.

피보험자가 상해 또는 질병으로 사망 시 매년 가입금액의 10%를 만기 시까지 보장하는 유족연금 담보도 특징이다. 이 담보는 최소 10년을 보증함으로써 소득상실에 대한 실질적인 생존보장을 강화했다.

다양한 보험료 할인제도도 마련했다. 실손의료비 무사고 갱신계약에 대해 해당 보험료의 10%를 할인해주고 20만원 이상의 보험료 납입과 자동이체 시 각각 영업보험료의 2%, 2.5%를 할인해 고객만족을 높였다.

그린손보 관계자는 “다양한 담보로 고객 선택폭을 넓힌 상품으로 실손의료비 뿐 아니라 납입면제제도 운영, 갱신형 담보 확대, 생존보장 및 질병보장 강화로 한 번 가입으로 통합보장, 평생보장, 세대보장, 맞춤보장 받을 수 있는 똑똑한 보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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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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