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박재철 애널리스트는 31일 보고서를 통해 "기존 석유화학 중심의 사업 확장 기조에서 탈피하여 자동차 브레이크, 항공기체 구조 등 탄소복합 사업 등으로 확장하는 호남석유화학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화학 업체 가운데 탄소소재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LG화학, 한화케미칼, GS, 효성 등에 주목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