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최대 철강업체인 바오철강은 고가의 원자재 가격, 내수 감소 및 수출세 리베이트 철폐로 인해 중국의 철강 가격이 압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주주회의를 통해 바오철강의 한 관계자는 철강부문과 중국경제를 겨냥한 정부의 구조조정 정책이 철강 내수 감소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바오철강의 CFO인 첸 잉은 4/4분기 철강 가격이 3/4분기에 비해 더욱 인하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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