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업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일본 도쿄와 요코하마 등에 흩어져 있는 LG전자,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등 전자계열사들의 연구소를 한데 모아 통합연구소를 오는 11월쯤 설립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구소간 정보교류 등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LG 관계자는 "일본에 진출해 있는 전자 계열사의 연구소를 통합하기로 한 것"이라며 "효율성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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