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가 회의실과 카페를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구성원 창의 소통 공간‘Café4u’를 오픈 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 소재의 SK C&C 본사 9층에 위치한 구성원 대상 Café4u는 고객과의 따뜻한 소통을 위해 지난 해 10월 3층 고객접견실의 Café4u에 이은 두번째 커뮤니케이션 공간이다.
한 번에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50평 규모로 80석의 오픈 좌석은 물론 20여명이 집중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별도의 회의 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Café4u를 중심으로 구성원들의 이용도가 높은 의무실과 휴게실, 수면실 등을 9층에 재배치시켜 Café4u가 SK C&C의 중심 생활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했다.
앞서, SK C&C는 Café4u 오픈 외에도 구내식당과 제안실 등 구성원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업무 및 생활공간에 대한 ‘홈퍼니 개념의 리모델링’을 진행해 구성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홈퍼니(HOMPANY)는 SK C&C가 지난 2005년 업계 최초로 집(Home)과 회사(Company)를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집처럼 편안한 근무환경을 마련해 임직원들의 업무 창의성을 높이려는 SK C&C의 경영철학을 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