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GOIC는 헤이룽장성 대두 생산 연합회의 발표를 인용해 재배 기간 동안 날씨만 받쳐준다면 이 지역의 10월 대두 수확량이 10% 가량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헤이룽장성의 대두 생산량은 중국 전체 대두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CNGOIC의 8월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대두 생산량은 1450만톤으로 전년대비 3.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CNGOIC는 다음달 이같은 생산량 전망치를 수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앞서 이 지역의 대두 파종 시기는 춥고 건조한 봄날씨로 인해 10일 이상 지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