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의 All-new 인피니티 M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에 선정됐다.
인피니티는 20일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올-뉴 인피니티M이 전방, 측면, 후방의 모든 충돌테스트와 루트 강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G(good)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전복 사고시, 탑승자를 보호하는 능력에 대한 지표가 되는 루프 강성 테스트에서도 차량중량의 4.21배를 견디며 G등급을 획득했다.
IIHS의 이번 테스트는 전방, 측면 충돌시험과 루프 강도 테스트, 저속 후방 추돌 시 좌석과 헤드레스트(목 받침)가 탑승자의 목 부상이나 상해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지를 평가 기준으로 했다.
올-뉴 인피니티M은 럭셔리 중형세단 시장 공략을 위해 선보인 인피니티의 전략모델이다.
‘車가 사람을 보호해야 한다’는 세이프티 쉴드(Safety Shield) 안전철학을 바탕으로 차선이탈방지 시스템(LDP), 차간거리제어 시스템(DCA), 인텔리전트 브레이크 어시스트(IBA) 등 미연의 사고를 예방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시스템(Active Safety System)까지 탑재해 동급 최강의 안전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