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의 최고급 호텔인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의 수석조리장인 뉴엔 탄 반(Nguyen Thanh Van)씨를 초청해 한국식으로 변형된 베트남 요리가 아닌 본토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정통 베트남 요리를 선보인다.
선보이는 요리로는 총 20 여가지로 쌀국수와 오징어 샐러드, 망고를 곁들인 해물 샐러드, 베트남식 생선요리, 독특한 향이 특징인 베트남식 만두요리와 튀김요리, 쇠고기 육수의 베트남 쌀구수, 쌀과자, 코코넛 밀크의 과일 그라틴 등이 포함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베트남 요리는 쌀과 풍부한 야채, 과일 등의 천연 재료로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찌거나 데치는 등 건강식으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태국 등의 음식과 달리 강한 향신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