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이번 캠프는 ‘자연의 영롱한 월악산 숲과 계곡에서 만나는 어린이 독서 삼매경’이라는 주제로 송계리 한송초중학교에서 진행된다.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지원 육성기관인 서울시 출연기관 서울 산업통상진흥원(SBA)은 지난 2005년도 ‘서울시와 충청북도간 농촌사랑운동 실천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충북 제천시 송계2리와 인연을 맺고 지난 6년간 꾸준한 소통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동안 SBA는 2005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 송계리 주산물인 양파, 사과 등 농산물 구입 ▲ 송계리 주민 및 어린이 서울 초청행사 ▲ 송계리 하계휴양소 운영 ▲ 송계리 어린이와 직원 어린이 영어캠프 ▲ 송계리 노인 서울방문 등 매년 정기적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가고 있다.
향후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1사 1촌 자매결연을 유지,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