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매판매 증가세가 예상치를 밑돈 데 따른 실망감 때문으로 분석된다.
우리시각 오후 9시 39분 현재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17%, S&P500지수 선물도 0.24%, 나스닥지수 선물은 0.34% 각각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 역시 0.3% 내린 상태다.
앞서 발표된 7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4% 증가하며 직전월의 0.3% 감소(수정치)에서 개선됐다. 하지만 전문가 예상치 0.5%보다는 저조한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