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2일 인도 증시의 센섹스(Sensex)는 강보합 수준에서 마감했다.
인도 최대 대출은행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SBI)가 실적 호전으로 급등하면서 지수를 상승권으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글로벌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나타낸 가운데 대부분의 종목에서 하락 흐름이 나타났다.
특히 중국과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로 소프트웨어와 금속주들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이날 뭄바이 거래소의 센섹스(Sensex)는 전날보다 0.02% 상승한 1만 8073.90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면 내셔널증권거래소의 니프티지수는 0.08% 내린 5416.45로 거래를 마쳤다.
센섹스 지수에 편입된 30개 종목 중 총 18개가 하락했고, 니프티지수의 50개 종목 가운데서는 29개가 내렸다.
2위 소프트웨어 업체 인포시스 테크놀로지는 1.1% 후퇴했고 최대 구리업체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 역시 2.5% 급락했다.
반면 SBI는 1분기(4~6월) 순익이 전년대비 25% 늘어난 291억4000만 루피로, 예상치를 웃돌면서 6.9% 급등했다.
인도 최대 대출은행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SBI)가 실적 호전으로 급등하면서 지수를 상승권으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글로벌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나타낸 가운데 대부분의 종목에서 하락 흐름이 나타났다.
특히 중국과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로 소프트웨어와 금속주들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이날 뭄바이 거래소의 센섹스(Sensex)는 전날보다 0.02% 상승한 1만 8073.90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면 내셔널증권거래소의 니프티지수는 0.08% 내린 5416.45로 거래를 마쳤다.
센섹스 지수에 편입된 30개 종목 중 총 18개가 하락했고, 니프티지수의 50개 종목 가운데서는 29개가 내렸다.
2위 소프트웨어 업체 인포시스 테크놀로지는 1.1% 후퇴했고 최대 구리업체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 역시 2.5% 급락했다.
반면 SBI는 1분기(4~6월) 순익이 전년대비 25% 늘어난 291억4000만 루피로, 예상치를 웃돌면서 6.9%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