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이 일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특별 초대전으로, 본점에서는 오는 13일부터 3일간, 강남점에서는 20일부터 3일간 각각 진행된다.
주요 상품으로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용 니트가 13만5000~56만5000원, 여성용 재킷이 41만5000~ 116만5000원이며, 코치 핸드백이 11만7500~ 119만4000원, 스텔라매카트니의 바지는 17만8000~ 108만5000원 등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백화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편집매장 상품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명품 구두 편집매장인 ‘슈컬렉션’과 명품 의류 편집매장인 ‘트리니티’ ∙ ’가드로브’ 등의 봄 신상품과 이월 상품도 3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